무조건 팔리는 심리 마케팅 100가지 기술을 읽고 든 생각이다.
정리
- foot in door 전략을 잘 활용하자
- 사소한 부탁을 먼저 제시하고, 그다음에 어려운 부탁을 하면 거절하기 힘들다
- 가격은 단가로 표시하라 (1년 가격 말고 한달에 얼마 이런식으로)
- 싸게 보이기 때문. 생각해 보니 문라이트로 한달 가격으로 표시하고 있었는데 인지 못하고 있었다.
- 영업할 때는 전제를 말하면 유리하다
- ~도 아시잖아요. ~가 ~에 좋다고들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.
- 상대가 무의식 중에 이것을 받아들임.
- 고객에게 결정권을 주자. 그러면 고객은 적극적으로 행동한다.
- 끝내지 않는 말이 더 기억에 남는다
- ~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.
- 누구에게나 있는 1위를 찾자
- 범위를 한정하면 누구에게나 1위라는 타이틀은 반드시 있다. 이걸 잘 활용해야 함.
- 잘 팔리게 보이는 것이 실제로 잘 팔리게 만든다
- 잘 팔리는 것처럼 포장하자. 물건을 덜 놓는다던가, 가게가 혼잡해 보인다던가…
- 카피는 내 얘기야 라는 생각에 들게 쓰자
- 카피에 홀수를 넣자. 돋보일 수 있다.
- 성공하는 5가지 비결
- 고객이 사는 것은 상품이 아닐 수 있다.
- 가치에는 상품 가치(상품 본래의 가치)와 평가 가치(상품이 어떤식으로 평가받아서 부가적으로 붙는 가치. 장인이 만든 음식, 80시간 동안 공들인 수제품 등등…)가 존재함
- 고객 중에 상품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다.
- 카피를 쓸 때 부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향을 잘 생각해봐야 함
- 실패하기 싫은 마음. 손해보기 싫은 마음을 자극하자
- 사람들은 성공할 수 있는 방법보다 손해보지 않는 방법을 먼저 시도한다. 더 급하다고 느끼기 때문.
- 카피의 주어는 고객이 되어야 한다
- 상품 얘기만 하면 매력적인 카피가 되기 어렵다. 고객이 주어인 카피를 만들어야 함
- 비즈니스의 원칙은 100분의 1이 쌓이는 것
- 작은 일이 쌓이면 사업은 잘 된다. 조급해 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실천해 나가보자
느낀 점
- 어려운 내용 없이 쉽게 휙휙 잘 읽혔던 책이다. 사실 책 살 때 기대한 건 카피 어떻게 잘 쓰는지 알려주고 제품 마케팅에 대한 얘기였는데, 책 내용의 절반은 사람 상대하는 세일즈 기법 관련된 거라 조금 아쉬웠다. (위에는 내가 기대했던 것들이랑 관련된 내용만 적었다.)
- 이런 ‘100가지 원칙’ 종류들은 내가 직접 배워보지 못한 것들은 잘 체감이 되질 않는 것 같다. 내가 이 원칙들을 직접 겪어봤으면 잘 공감하면서 읽었을 텐데 그냥 아 그렇구나~ 하는 정도로만 읽었던 것 같다.
- 그래도 이 책을 읽어서 카피는 이전이랑 다른 시각으로 써볼 것 같다. 카피의 주어를 고객으로 맞춰서 써보자.
- 마케팅 정말 내가 약한 부분인 것 같다. 다른 마케팅 책도 열심히 공부하고 익히자. 개발만 하지 말고 이런 책들도 많이 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