★★★☆☆
별점 기준: 1점: 읽을 게 후회되는 책
2점: 읽은 게 후회되지는 않은 책
3점: 나의 생각을 바꾼 책 (새로운 걸 배웠다도 포함이긴 한데 그게 엄청 유용해야 함)
4점: 나의 행동을 바꾼 책
5점: 나의 생각과 행동을 모두 바꿨으며, 다른 사람들에게 꼭 읽어봐야 한다고 추천할 책

책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! 를 읽고 든 생각이다.

정리

웹사이트를 잘 만드는 원칙: 명료성

  • 웹사이트를 자명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
    • 명료성 vs 일관성?
      • 명료성이 더 중요함.
  • 사용자는 페이지를 읽지 않고 훑어본다
  • 시각적 계층 구조를 잘 표시해야 함 (잘된 예시: 신문)
  • clickable 요소를 뚜렷이 표현해야 함
  • 주위를 흩뜨리는 요소 없애기
  • 훑어보기 좋게 글 구성하기
    • 제목 최대한 많이 넣기
  • 불필요한 단어 생략하기
  • 웬만하면 관례를 따르라
    • 스크롤바를 다시 디자인하는 문제
      • 상당히 구려보이지만, 몇십년동안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오며 수정된 결과물임.
      • 그리고 사람들이 기대하는 스크롤바의 모습이 있음. 이걸 벗어나면 당황하게 된다

사용자들이 길을 잃지 않게 해야 한다

  • 실제 세계와는 다른, 웹 브라우징의 특성?
    • 규모에 대한 감각이 없음
    • 방향 감각이 없음
    • 위치 감각이 없음
  • 네비게이션 섹션 잘 만들어야 함
    • 모든 페이지에는 이름이 필요함
      • 네비게이션 섹션에 나와있더라도, 제목을 메인 섹션에서 한 번 더 보여줘도 지나치지 않음
    • 현재 내가 있는 곳을 잘 표시해줘야 함
  • breadscrumb 잘 활용하기
    • 꼭대기에 넣어야 함
    • 각 단계 사이에 >
    • 마지막 항목은 볼드

평균적인 사용자는 존재하지 않는다

  • 호불호를 탈 수밖에 없는 디자인을 두고 하는 논쟁은 종교적인 논쟁과 비슷함
  • 유일한 해결방법은 ut밖에 없음

그 밖의 원칙들

  • 웹사이트의 호감을 떨어뜨리는 일들
    • 유저가 원하는 정보 숨겨두기
    • 예외적인 행동을 하는 사용자 귀찮게 하기 (전화번호 사이에 - 넣지 마세요)
    • 가식적인 표현으로 기만하기 (your call is important to me)
    • 필요하지 않은 정보 물어보기
    • 홍보용 장치로 작업 방해하기
    • 아마추어 수준의 사이트
  • 웹사이트의 호감을 키우는 일들
    •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하는 활동을 알아내서 그 부분을 명확히 드러내고,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기
    • 사용자가 알고자 하는 정보 공개
    • 사용자의 수고를 최대한 줄여주기
    • 노력을 쏟아붇기 (hp tech support가 좋은 예시)
    • 궁금해할 만한 사항 예측하고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(faq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상위 5개 올려두기)
    • 오류가 발생했을 때 쉽게 회복할 수 있게 하기
    •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을 떄 사과하기

느낀 점

  • 명료성이 일관성보다 중요하다. → 새겨넣어야 겠다
    • 지금까지는 은연중에 간단한지 혹은 fancy한지… (이걸로 표현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like a pro 느낌을 보여주고 싶었다.) 로 웹사이트 만들었던 것 같음.
    • 명료성이 제일 중요한 것임을 기억하자
  • ut… 해볼까?
    • 랜딩 페이지나 리뷰 페이지들 시급한 문제들 다 개선되면 해보면 좋을 듯
  • 문라이트 웹은 명료한가?
    • 랜딩은 features 빼면 좀 명료한거같기도 하고… 리뷰 페이지는?
    • 리뷰 페이지에서는 네비게이션 섹션이 없음
    • 논문 pdf로 바로 열기와 문라이트로 읽어보기는 무슨 차이일까 image.png
    • 액셔너블한 건 pdf를 문라이트로 여는 버튼 하나만 있어도 되지 않을까? 논문 업로드 부분 뺄까 image.png
    • 검색을 좀 더 강화해봐도 좋지 않을까?